광주행정
광산구, 일자리 정책 사례집 발간 기념 북 콘서트 개최
광광산구2026.11.06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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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광산구가 11일 오후 2시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정책 사례집 '민주주의는 어떻게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드는가' 발간을 기념하는 북 콘서트를 연다.
정책 사례집에는 지난 3년간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와 지속가능 일자리 모델(안) 23개 발굴, 시범 사업 4개 추진 등 광산구의 지역 일자리 정책 여정이 담겼다.
북 콘서트는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는 정책 사례집 공동 저자인 채준호 전북대 경영학부 교수와 박병규 광산구청장, 시민 패널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다.
2부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시민 대화가 열린다.
시민 대화에서는 광산구 시민참여형 풀뿌리 사회적 대화 체계인 '녹서(질문) → 백서(해답) → 청서(실행계획)' 과정을 현장에서 압축적으로 운영한다.
시민이 정책 주체로 직접 의견을 낸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광산구는 시민과 함께한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민주주의가 밥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며, 대한민국 일자리 정책의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라며 "민주주의가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까지 3년의 기록을 담은 사례집과 함께 여는 '지속가능 일자리 콘서트'가 광산의 질문을 대한민국의 질문으로 확장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책 사례집은 5일부터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된다.
정책 사례집에는 지난 3년간 시민참여형 사회적 대화와 지속가능 일자리 모델(안) 23개 발굴, 시범 사업 4개 추진 등 광산구의 지역 일자리 정책 여정이 담겼다.
북 콘서트는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는 정책 사례집 공동 저자인 채준호 전북대 경영학부 교수와 박병규 광산구청장, 시민 패널이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다.
2부에서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시민 대화가 열린다.
시민 대화에서는 광산구 시민참여형 풀뿌리 사회적 대화 체계인 '녹서(질문) → 백서(해답) → 청서(실행계획)' 과정을 현장에서 압축적으로 운영한다.
시민이 정책 주체로 직접 의견을 낸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광산구는 시민과 함께한 풀뿌리 사회적 대화로 민주주의가 밥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하며, 대한민국 일자리 정책의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라며 "민주주의가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까지 3년의 기록을 담은 사례집과 함께 여는 '지속가능 일자리 콘서트'가 광산의 질문을 대한민국의 질문으로 확장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책 사례집은 5일부터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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