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복지
박준 의장,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에 힘쓸 것”
경경상남도의회2026.11.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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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경남지체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참석, 화합과 나눔의 의미 강조 - 교육·일자리·문화·체육 등 일상 속 장벽 해소와 동등한 기회 보장 필요 경상남도의회 박준 의장은 11월 6일 창녕 군민체육관에서 열린 ‘경남지체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장애인들의 화합을 응원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강조했다.
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회장 박성호)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장학금 및 후원금 전달, 유공자 표창, 감사패 수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 의장은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수상자와 장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장애가 교육과 취업, 이동과 문화생활에 장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사회 곳곳에서 당당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일상 속 불편과 장벽을 줄여나가야 한다”며 “경상남도의회도 장애인 여러분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교육과 일자리, 문화와 체육 등 삶의 여러 영역에서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회장 박성호)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장학금 및 후원금 전달, 유공자 표창, 감사패 수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 의장은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들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수상자와 장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장애가 교육과 취업, 이동과 문화생활에 장벽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선택하고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삶을 선택하고 사회 곳곳에서 당당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일상 속 불편과 장벽을 줄여나가야 한다”며 “경상남도의회도 장애인 여러분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고, 교육과 일자리, 문화와 체육 등 삶의 여러 영역에서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제도와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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