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환경
함양군 봉사단체 ‘온정’,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봉사
함함양군2026.11.0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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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수동면 금호마을 노부부 가구 집수리 지원, 겨울철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 마련 함양군 봉사단체 온정(회장 임준택)은 지난 4일 수동면 금호마을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부부 가구를 방문해 겨울철 안전하고 따뜻한 생활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당 주택은 지어진 지 30여 년이 지난 노후 건물로, 외벽이 부풀어 오르고 외장재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등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
단열도 제대로 되지 않아 겨울철 추위에 취약했으며, 주택의 안전 문제로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이 가구는 노부부 모두 건강상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어려워 일정한 소득이 없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사정을 전해 들은 봉사단체 온정 회원들이 집수리 지원에 나서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주었다.
김학양 수동면장은 “대상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과 주택의 노후 상태를 고려해 여러 지원사업과 연계하려 했지만, 안전 문제 등으로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집수리에 나서 준 온정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단체 온정은 함양군에 거주하는 건설과 실내 장식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2014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해당 주택은 지어진 지 30여 년이 지난 노후 건물로, 외벽이 부풀어 오르고 외장재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등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
단열도 제대로 되지 않아 겨울철 추위에 취약했으며, 주택의 안전 문제로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이 가구는 노부부 모두 건강상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어려워 일정한 소득이 없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사정을 전해 들은 봉사단체 온정 회원들이 집수리 지원에 나서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주었다.
김학양 수동면장은 “대상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과 주택의 노후 상태를 고려해 여러 지원사업과 연계하려 했지만, 안전 문제 등으로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집수리에 나서 준 온정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봉사단체 온정은 함양군에 거주하는 건설과 실내 장식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2014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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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55-960-5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