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NEWS1
경남환경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공주·인천·경기도 비교견학 실시

진진주시의회2026.11.06 17:06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공주·인천·경기도 비교견학 실시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공주·인천·경기도 비교견학 실시 인천 소래습지·광명 자원회수센터·양주 애니테크·공주 안전체험공원 집중 벤치마킹 국가도시공원 지정·자원회수시설·어린이 교통안전 등 선진 환경·안전 정책 모색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공주시와 인천광역시, 경기도 일원을 찾아 환경·안전 분야 주요 시설과 정책 현장을 벤치마킹했다.
이번 견학은 다른 지역의 우수 시설과 정책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진주시 여건에 맞는 정책 방향과 의정활동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4일에는 충남 공주시 안전체험공원을 찾아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시설의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을 둘러봤다.
위원회는 체험 중심의 교통안전 교육 방식과 시설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진주 어린이교통공원의 기능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에 참고할 사항을 두루 살폈다.
둘째 날인 5일에는 국가도시공원 지정 후보지인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을 방문했다.
대규모 습지와 생태자원을 보전하면서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관리 방식을 살펴보고, 진양호공원 활성화와 향후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과정에서 참고할 정책 과제를 검토했다.
이어 경기도 양주시 ㈜애니테크를 방문해 저온 열분해 방식의 민간 폐기물 처리시설을 둘러봤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광역시설인 경기도 광명시 자원회수센터를 찾아 생활폐기물을 화격자 위에서 연속 소각하는 ‘스토커 방식’의 운영 현황과 2029년 예정된 현대화 사업 추진 방향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폐기물 처리시설의 광역화와 민간위탁 운영 사례와 함께 향후 진주시 자원회수시설 운영과 관련해 참고할 사항을 점검했으며, 폐기물 처리시설을 둘러보는 자리에는 진주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들도 현장에 함께해 폐기물 처리 기술과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진주시 자원순환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최민국 도시환경위원장은 “이번 비교견학은 어린이 교통안전 시설부터 도시생태공원, 최신 자원순환 및 자원회수시설까지 시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선진 환경·안전 정책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현장에서 수집한 우수 사례와 선진 행정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주시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마련하고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