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환경
해병대양평군전우회, 남한강 수변 생태교란종 제거 활동 마무리
양양평군2026.11.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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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가시박·단풍잎돼지풀 제거로 토종 식물 서식환경 보호에 힘써 2026년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 해병대양평군전우회가 남한강 수변 일대 생태교란종 제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남한강 일대에 확산되는 생태교란종을 제거해 토종 생물의 서식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해병대전우회 양평군분소는 6월부터 11월초까지 총 15회에 걸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시박과 단풍잎돼지풀 등을 제거했으며, 보트와 고압살수기 등 장비를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지역까지 제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정기적인 제거 활동을 통해 지역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민간 자원봉사단체가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해병대양평군전우회 고삼영 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한 양평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종훈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신 해병대양평군전우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보전에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남한강 일대에 확산되는 생태교란종을 제거해 토종 생물의 서식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기도해병대전우회 양평군분소는 6월부터 11월초까지 총 15회에 걸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가시박과 단풍잎돼지풀 등을 제거했으며, 보트와 고압살수기 등 장비를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지역까지 제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정기적인 제거 활동을 통해 지역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민간 자원봉사단체가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해병대양평군전우회 고삼영 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활동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깨끗한 양평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종훈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해 주신 해병대양평군전우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보전에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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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31-77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