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삼군산악회, 진도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전달
진진도군2026.11.0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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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삼군산악회 회원 4명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진도군에 전달했다.
7일 지산면 길은푸르미체험관에서 열린 진도 방문 행사에서다.
기부는 이형식 삼군산악회장 600만 원, 김성주 삼군산악회 진도회장 200만 원, 박일자 삼군산악회 여성회장 100만 원, 이석현 진도서초 총동문회장 100만 원 순이었다.
삼군산악회는 진도, 해남, 완도 출신 재경향우들이 함께하는 모임이다.
회원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진도를 찾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각 진도군수는 "진도를 찾아주신 진도, 해남, 완도, 세 지역의 향우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고향을 잊지 않고 진도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삼군산악회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진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 11월 기준 누적 모금액 20억 원을 달성했다.
진도군은 기부금으로 산후조리비 지원, 응급실 의료진 인건비 지원, 마을 공동빨래방 운영,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인건비 지원을 위한 지정기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7일 지산면 길은푸르미체험관에서 열린 진도 방문 행사에서다.
기부는 이형식 삼군산악회장 600만 원, 김성주 삼군산악회 진도회장 200만 원, 박일자 삼군산악회 여성회장 100만 원, 이석현 진도서초 총동문회장 100만 원 순이었다.
삼군산악회는 진도, 해남, 완도 출신 재경향우들이 함께하는 모임이다.
회원들은 1박 2일 일정으로 진도를 찾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각 진도군수는 "진도를 찾아주신 진도, 해남, 완도, 세 지역의 향우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고향을 잊지 않고 진도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삼군산악회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금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진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도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 11월 기준 누적 모금액 20억 원을 달성했다.
진도군은 기부금으로 산후조리비 지원, 응급실 의료진 인건비 지원, 마을 공동빨래방 운영, 소아청소년과 의료진 인건비 지원을 위한 지정기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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