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진도군, 지역통계 우수 지자체 3년 연속 선정…장관상 수상
진진도군2026.11.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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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진도군은 호남지방데이터청이 주관한 '2026년 지역통계 우수 지자체' 심사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은 호남권 5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통계의 정책 활용도와 개발 실적, 통계 역량 강화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뽑는다.
진도군은 '2025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 부문에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도 받았다.
경제조사를 충실히 수행하고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1월 18일 '엘7(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호남지방데이터청 주최 '호남권 지역통계 발전토론회'에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진행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지역통계를 바탕으로 군민의 요구와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통계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은 호남권 5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역통계의 정책 활용도와 개발 실적, 통계 역량 강화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뽑는다.
진도군은 '2025년 통계업무 진흥 유공' 부문에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도 받았다.
경제조사를 충실히 수행하고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1월 18일 '엘7(L7) 충장 바이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호남지방데이터청 주최 '호남권 지역통계 발전토론회'에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진행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지역통계를 바탕으로 군민의 요구와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통계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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