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2026. 01. 05. 12:56

옥과초, ‘빛과 손끝이 만든 마법’ 신비한 매직 체험

옥과초등학교, 문화예술 체험 교실 운영

최초 게시: 2026. 01. 05. 12:56
옥과초, ‘빛과 손끝이 만든 마법’ 신비한 매직 체험 - 교육 뉴스 | 코리아NEWS
옥과초, ‘빛과 손끝이 만든 마법’ 신비한 매직 체험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옥과초등학교는 1월 5일(월) 학교 강당에서 2~3교시 동안 마술 및 레이저 공연, 버블 아티스트 공연, 마술사 되기 체험 교실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일상적인 교과 수업에서 벗어나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이 공연을 바라보는 관객이 아니라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학교는 아이들의 하루에 작은 설렘을 더하고자 했다.

프로그램은 전문 공연 강사가 진행하는 마술 공연과 대형 비눗방울을 활용한 버블체험으로 구성됐다.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여 눈앞에서 펼쳐지는 마술과 다채로운 버블 연출을 관람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일부 학생은 무대에 올라 마술 도구를 직접 다뤄보며 특별한 경험을 나눴다.

마술체험 시간에는 과학 원리가 숨어 있는 마술을 소개해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버블체험에서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비눗방울을 만들어 보며 신체 활동과 감각적 체험을 함께했다.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웃고 소통하며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느꼈다.

옥과초등학교는 이번 체험이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기억으로 남을 것으로 기대한다.

학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꿈을 키우는 체험 중심 교육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장은 “아이들이 마술과 버블을 통해 마음껏 웃고 상상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