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놀이와 돌봄으로 행복한 하루, 유치원 아침·저녁돌봄교실 인기

맞벌이 가정 돕는 안심 돌봄, 전담 교사의 안전 관리와 놀이 중심 프로그램

코리아NEWS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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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유치원은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유아를 위해 아침·저녁돌봄교실을 운영하며 학부모들의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

아침돌봄은 오전 7시 00분부터 등원 시간까지 운영되며, 유아들은 교사의 따뜻한 맞이 속에서 그림책 읽기, 블록 놀이, 미술 활동 등으로 즐겁게 하루를 시작한다.

저녁돌봄은 교육과정 이후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자유놀이와 신체활동, 동화 감상, 유치원 앞마당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바깥놀이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돌봄교실은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운영되며, 전담 교사가 생활 지도와 안전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보호자와의 소통을 통해 유아의 하루 생활을 공유하며 신뢰를 높이고 있다.

한 학부모는 "출근과 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아침·저녁돌봄교실 덕분에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동산유치원 원장은 "유아들이 가정처럼 편안한 환경에서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