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초등학교(교장 박용훈)는 지난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교내 체육관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2026. 3빛 어울림 한마당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학년별 수준에 맞춘 개인 달리기, 장애물 경주,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학부모 줄다리기는 교육공동체가 하나 되어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체육대회에 참여한 3학년 김서우 학생은 “친구들과 서로 응원하며 하나가 된 기분이 들어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용훈 교장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에너지가 가득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체력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