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도서관이 열다! 영암, 봄학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17개 강좌 운영

전라남도교육청영암도서관, 유아·주민 대상 맞춤형 강좌로 배움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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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영암도서관(구.영암공공도서관)은 3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영암지역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봄학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학습프로그램은 유아․학생을 위한 ▲그림책 큐브 ▲이야기 한국사 ▲책마루 독서논술 ▲신나는 과학교실 ▲어린이 피카소 미술 ▲토요바둑교실 ▲유아 발레, 지역주민을 위한 ▲즐거운 글쓰기 ▲조경기능사 ▲기찬 숲 탐방 ▲어반 스케치 ▲북아트지도사 등 총 17개 강좌가 마련되었으며, 200여 명의 유아, 학생 및 지역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첫 수업에 참가한 수강생은 “도서관에서 단순히 책만 빌리는 것이 아니라 전문적인 자격증 과정을 접할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에서 배움의 기회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봄학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이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돕는 평생학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서관을 통한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