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부모와 땀 흘리며 뛰는 동강중 '동강 캠프', 잔향이 다르다!

체육대회 통해 학부모와 학생 갈라진 마음을 한마음으로…사랑의 열기로 가득

학부모와 땀 흘리며 뛰는 동강중 '동강 캠프', 잔향이 다르다! - 교육 | 코리아NEWS
학부모와 땀 흘리며 뛰는 동강중 '동강 캠프', 잔향이 다르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남 고흥 동강 중학교에서는 매년 학교 공개의 날 때 동강캠프라는 쉽게 말해 공개 수업 날 때 체육대회 행사를 했다.

올해는 2026년 4월 15일에 했다. 1, 2, 4교시는 평소 대로 수업을 하고 3교시에는 공개 수업을 했다.

가장 특별한 시간은 5, 6교시 이동강다. 5, 6교시에는 동강 캠프 즉 쉽게 말해 체육대회를 한다.

박유빈 학생에 소감으로는 "작년에 한 번 참여해 봐서 그런지 올해 운동회는 부모님과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같이 하는게 조금 어색하고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막상 경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웃으며 즐기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응원하고 힘을 모았던 수간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운동회를 통해 학교에서 부모님, 그리고 친구즐과 좋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뜻 깊은 하루였습니다." 라는 소감으로 동강 캠프를 통해 부모님들과의 사이를 더욱 친밀하게 만들어 주고 추억과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만들어 주며 심지어 학부모님들에 열정까지 느낄 수 있었다.

작지만 강한 학교라는 육상경기 대회에 대한 기사가 있는데 동강중학교는 작지만 강한 학교라는 것을 알었다.

하지만 이번 기사를 통해 작지만 강하고 웃음이 끈이지 않는 학교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