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목포중앙고, 승패보다 소통! 피구대회서 배려와 협동 배워

학생들이 함께 땀 흘리며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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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중앙고, 승패보다 소통! 피구대회서 배려와 협동 배워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목포중앙고등학교(교장 이경현)는 지난 5월 30일 학교스포츠클럽 피구 3차전에 참여하고 학생들이 함께 땀 흘리며 협동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기는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학급 간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승패에 연연하기보다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경기장 곳곳에서는 친구들을 향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졌다.

특히 학생들은 경기 과정에서 규칙을 준수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성숙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며 건강한 경쟁 문화를 실천했다.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웃으며 즐기는 모습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었다.

경기에 참여한 3학년 박O연 학생은 “이기고 지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뛰고 응원하는 과정이 더 즐거웠다”며 “다음 경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목포중앙고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과 학교스포츠클럽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과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