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사진자료1(함평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거환경 개선 활동 사진).jpg 미리보기 사진자료2(함평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거환경 개선 활동 사진).jpg 함평군 함평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거환경 개선 활동 펼쳐 함평군 함평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거환경 개선 활동 펼쳐 전남 함평군 함평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정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환경 개선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평군 함평읍은 “지난 6일 함평읍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와 마을 이장들이 힘을 합쳐 주거 취약 가구 12개소를 발굴하고 그중 첫 번째 가구를 방문해 쓰레기 수거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함평읍 복지기동대는 최근 함평읍 자풍길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이 최근 뇌졸중으로 거동이 어려워 악취가 나는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주거 개선 활동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복지기동대는 해당 가정을 방문해 내부에 방치된 음식 쓰레기를 정리하고 새 장판을 깔아 거주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노후화된 냉장고·싱크대·수납장 등은 중고품을 기부해 교체하는 등 어르신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영남 함평읍 복지기동대장은 “주변의 관심 덕분에 어르신께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어디든지 찾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화자 함평읍장은 “주거 취약 가구 발굴과 개선 활동에 헌신해주신 복지기동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더 따뜻한 복지 함평읍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