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전업사(대표 박영동)는 지난 12일 동명동 행정복지센터에 컵라면(24개입) 25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동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자 준비했다”고 전했다.
박미경 동명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을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영동 대표는 취약계층을 위해 연 4회 이상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