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광양중앙초, 금융 뮤지컬 ‘프렌즈’로 아이들에 금융 감수성 심어줘

체험형 공연 통해 올바른 소비 습관과 저축의 가치를 재미있게 학습

광양중앙초, 금융 뮤지컬 ‘프렌즈’로 아이들에 금융 감수성 심어줘 - 교육 | 코리아NEWS
광양중앙초, 금융 뮤지컬 ‘프렌즈’로 아이들에 금융 감수성 심어줘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광양중앙초등학교(교장 최현)는 4월 9일(목)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보험 뮤지컬 프렌즈 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생명보험협회가 주최하고, 문화팩토리 마굿간이 제작 및 공연한 체험형 뮤지컬로, 미래를 대비하는 생활 속 경제 습관의 중요성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뮤지컬은 용돈기입장 작성과 적금의 소중함 등 올바른 소비 습관과 저축의 가치를 주제로 하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공연장 내 학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공연 후 진행된 학생 인터뷰에서 참가 학생들은 '미래를 위해 알뜰하게 소비하고 적금의 소중함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혀, 이번 공연이 학생들의 금융 감수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