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목포중앙고 축구부, 2026 I-League 개막전 1승 1무…쾌조의 출발

문태고와 무승부 후 목상고 상대로 2대 1 승리, 시즌 시작부터 조직력 앞세워 기대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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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중앙고등학교(교장 이경현) 축구부가 2026 I-League 개막전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힘찬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목포중앙고 축구부는 개막 첫 경기에서 문태고등학교와 맞붙어 치열한 접전 끝에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으며, 이어진 경기에서는 목상고등학교를 상대로 2대 1 승리를 거두며 승점 확보에 성공했다.

선수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펼쳤으며, 경기장에서는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팀워크가 돋보였다.

특히 개막전부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조직력을 선보이며 올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축구부 주장 유○우 학생은 “개막전을 좋은 분위기 속에서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팀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목포중앙고 축구부는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I-League에서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며, 학생선수들의 성장과 스포츠 정신 함양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목포중앙고 축구부는 개막전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앞으로 이어질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