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어버이날 맞아 청계면 지사협, 경로당에 ‘사랑의 떡’ 전달

46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 담아 백설기 증정

어버이날 맞아 청계면 지사협, 경로당에 ‘사랑의 떡’ 전달 - 복지 | 코리아NEWS
어버이날 맞아 청계면 지사협, 경로당에 ‘사랑의 떡’ 전달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 노인분회·46개 경로당에 백설기 전달… 어르신 안부도 함께 살펴 –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미간, 박정수)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사랑의 떡 전달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청계복합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한 전달식을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백설기 떡을 노인분회와 46개 경로당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떡 전달은 마을 담당 직원들이 직접 맡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안부를 살피며 이뤄졌다.

일부 경로당에는 면장과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은 정성이 담긴 떡을 매개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강미간 청계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떡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떡 전달 사업은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청계면의 나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호응 속에 올해도 계속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