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으로 안전한 삶 지원
해제사랑나눔회(회장 김용)는 지난 16일 해제면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주거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 세트와 의류, 주방용품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노후 장판 교체와 외부 냉기 차단을 위한 중문 설치, 집 안팎 정리정돈을 실시해 주거 위생 상태를 개선하고 보다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김용 회장은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살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택 해제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거취약가구를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 주신 해제사랑나눔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는 만큼, 해제면도 민간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제사랑나눔회는 사랑의 집짓기, 저소득가구 주거환경 개선, 마을 경로당·사회복지시설·취약계층 지원(식품·생필품·난방비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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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2026. 01. 20. 09:03
해제사랑나눔회, 주거취약가구에 따뜻한 보금자리 선물
코리아NEWS 취재팀
최초 게시: 2026. 01. 20. 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