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원장 김동규)가 5일 영암군청을 찾아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암군 지정기부했다.
광주광역시의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최첨단 검진 장비와 260여 명의 전문 인력을 갖춘,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이다.
이날 기부식에는 협회 김선아 전략사업부장과 전현숙 고객관리부장이 함께 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원장 김동규)가 5일 영암군청을 찾아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0만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암군 지정기부했다.
광주광역시의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국민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최첨단 검진 장비와 260여 명의 전문 인력을 갖춘,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이다.
이날 기부식에는 협회 김선아 전략사업부장과 전현숙 고객관리부장이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