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광주푸른꿈창작학교, ‘직업인 만남의 날’ 운영

재학생 123명 대상 전문가 멘토링 및 체험형 직업 교육 진행

광주푸른꿈창작학교, ‘직업인 만남의 날’ 운영 - 교육 | 코리아NEWS
광주푸른꿈창작학교, ‘직업인 만남의 날’ 운영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이 전문가 멘토링을 받고, 직업 체험을 하며 적성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재학생 123명이 참여해 전문가 멘토링과 직업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게임제작자, 웹툰 작가 등 5개 분야 전문가 5명이 멘토로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지식을 전달하고 진로 설계를 도왔다.

직업 체험은 가드너, 조향사, 특수분장사 등 11개 분야 전문가가 학생들과 함께 실습하며 직종별 특성과 직업 환경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무현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구체적인 작업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방향성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푸른꿈창작학교 이계양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적성에 맞는 직업군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진로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