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건강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하는 실천 중심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인성교육은 학급 내 인성 우수 학생을 수시로 발굴·선정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을 격려하는 활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친구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는 등 월별 인성 덕목을 성실히 실천한 학생들을 선정하여 긍정적인 학급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우리 가족 인성 밥상’ 사진 활동을 통해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인성교육이 이어지도록 연계하였다.
학교는 맞춤형 인성 보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가정 내 밥상머리 교육 실천을 인증한 학생들에게는 보상을 제공하고, 교내 카페 이용과 연계하여 실천 중심의 경제 교육을 병행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확대하여 학교와 가정 간 인성교육 소통을 강화하고, 담임교사와 학부모 간 상시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해 협력적인 교육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정과 학교가 함께하는 인성교육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은 배려와 존중을 실천하는 태도를 기르고,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인성교육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또한 학부모의 인성교육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며 가정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도 확산되고 있다.
담당 선생님은 “인성교육은 학교만의 역할이 아니라 가정과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더불어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소림학교는 앞으로도 학교 중심의 자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성교육을 꾸준히 운영하여, 학생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