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 공동육아 나눔터는 초등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신체 활동을 돕기 위해 방송 댄스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3월 4일 시작해 7월 22일까지 총 20회 진행되며, 장흥군가족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매주 수요일 열린다.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아동이다.
참여 아동들은 대중음악에 맞춰 춤 동작을 배우며 리듬감과 표현력을 기르고, 함께 연습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다.
이은미 장흥군가족센터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몸을 움직이며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