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죽교동, 한랭질환 취약계층 위해 ‘온열찜질기’ 품어

환절기 건강 관리 위해 약 100만 원 상당의 온열찜질기 지원

죽교동, 한랭질환 취약계층 위해 ‘온열찜질기’ 품어 - 복지 | 코리아NEWS
죽교동, 한랭질환 취약계층 위해 ‘온열찜질기’ 품어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죽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연심)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약 100만 원 상당의 휴대형 온열찜질기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환절기와 큰 일교차로 인해 근육통과 관절 통증, 저체온증 등 한랭질환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연심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선미 죽교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이 서로 돌보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죽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