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북일면장학회가 최근 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장학회는 북일면 출신 대학생 심예원 씨에게 장학금 100만 원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서희석 북일면장학회 회장은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40년 전인 1986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설립된 북일면장학회는 1991년부터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면에 따르면 지금까지 총 112명에게 7230만 원을 지원했다.
임성근 북일면장은 “북일의 큰 자랑인 ‘북일면장학회’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면민을 대신해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장성군청이 창작한 장성군 북일면장학회, 지역 인재 육성 지원 ‘눈에 띄네’ 저작물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