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여도학원, 제45회 스승의날 맞아 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초·중 교사들 화합 통해 사기 진작 및 교권 존중 문화 조성

여도학원, 제45회 스승의날 맞아 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 교육 | 코리아NEWS
여도학원, 제45회 스승의날 맞아 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제45회 스승의날을 맞아 5월14일(금) 여수 여도중학교(교장 허승호) 여도초등학교(교장 정현기)는 교과 정상 수업을 마치고 오후 3시부터 합동으로 학교법인 여도학원 주관 스승의날 축하 기념 전 교직원 "여도 교직원 근속포상 및 한마음 체육행사"를 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중학교 친목 담당 선생님의 사회로 맨 먼저 장기근속 교사들 근속포상 및 감사 꽃다발을 증정하고 이어서 초.중 교사 간 친목 경기를 진행하였다.

줄다리기.

고리 던지기.

줄넘기, 셔틀콕 운반하기를 진행하면서 사이사이 행운권 추첨을 하여 당첨자에 대한 축하 박수가 강당을 가득 메웠다.

체육행사가 끝나자, 과일 간식 세트와 티슈 셋을 기념품으로 나눠 받으며 행사를 마쳤다.

오늘 이 행사를 통해서 초.중등 학교 교사간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권 존중과 스승 공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해 교원의 사기 진작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지정된 기념일로서 의미 있는 스승의날 기념행사를 마쳤다. { 이런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라 생각한다. }                                                항상 웃음을 띠는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다.

항상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어울리고 아이들과 놀아 줄 수 있는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다.

아이들이 외로울 때 외로움을 이해하고 달래주는, 재미있어 할 때 북돋아 주고, 기뻐할 때 같이 기뻐하고, 슬퍼할 때 같이 슬퍼하고 위로해 주는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다.

아이들의 재능을 보면 인정하고 북 돋으며, 재능이 보이지 않아도 기다릴 줄 아는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다.

공부를 못 하는 아이 일지라도, 잘 생기지 못한 아이 할지라도, 무능해 보이는 아이 일지라도 무언가 한 가지는 잘 하는 것이 있다고 믿는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다.

공부를 잘하던 못하던 차별을 하지 않는 선생님은 좋은 선생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