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초등학교(교장 신선화)는 4월 20일부터 4월 24일까지 책가방이 없는 체험 중심 ‘공산 마블 주간’을 운영하였다.
마블 주간에는 주제 중심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교과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깊이 있는 학습을 경험하였다.
공산교육공동체가 함께 운영하는 마블 주간에는 △학부모 재능기부 진로체험, 지역거버넌스 연계 공공기관 진로체험학습 △과학의 날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과학 체험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생명존중교육 △나주교육지원청 생활권역별 학교자치지구 제3권역 어울림 운동회 △남도의병역사박물관 1박 2일 체험 등 창의·융합형 체험활동이 다채롭게 운영되었다.
김다은 학생회장은 “마블 주간은 우리가 제일 기대하고 좋아하는 시간이에요.
친구들과 동생들과 함께 어울려 놀고 체험하면서 배우는 것이 더 즐거워졌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공산 마블주간은 2022학년도부터 매년 체험 주제와 기간, 그 명칭을 달리해 운영하면서도 배움 중심 체험이라는 기조를 꾸준히 유지하며 학생,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앞으로도 공산초등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의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배움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