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영암도서관, 초록술사 마술로 환경 지킴이 꿈틀

소림학교서 환경 보호 교육하는 참여형 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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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영암도서관(구.

영암공공도서관)은 5월 20일 영암 소림학교에서 2026년 학교 연계 독서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 공연 ‘환경지킴이 마술공연 초록술사’를 운영했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술과 이야기를 접목한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공연에서는 다양한 마술쇼와 함께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눈앞에서 펼쳐지는 신기한 마술 공연과 다양한 야생 동물이 등장하는 그림자 쇼에 큰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공연을 통해 자연과 동물의 소중함,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며 생활 속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즐겁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문화 감수성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