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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출신 강연술 회장, 2년 연속 300만원 기부로 고향사랑 실천

나주 출신 강 회장, 작년 이어 2년 연속 지역사회 상생 위한 기탁 실천

나주 출신 강연술 회장, 2년 연속 300만원 기부로 고향사랑 실천 - 교육 | 코리아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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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격연맹 강연술 회장, 전남 나주시에 300만원 기부...지속적인 나눔 실천

전남 나주시는 다도면 출신 대한사격연맹 강연술 회장이 지난 4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강연술 회장은 2년 연속 300만 원을 기부하며 고향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강연술 회장은 이날 다도면 상생장학회 출범식에 참석해 입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도 3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해 9월에도 나주시의회 교통정책연구회 주관으로 열린 '2025 나주시 대중교통 시민토론회'에 참석해 3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강연술 회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주시 관계자는 '강연술 회장님의 지속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뜻을 반영해 시민 복지 증진과 생활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기부자)이 주소지 이외 지역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 이하는 전액,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