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즐겨찾기 추가 현재 페이지 SNS 공유하기 크게 작게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 대성황 9월부터 전통시장·남계 골목상점가 함께하는 ‘우주야시장’로 새출발 파일 2.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 대성황 (1) - 고흥우주합창단 공연.jpg (761.19 KB) 다운로드 2.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 대성황 (2) 별별야시장 전경.jpg (785.48 KB) 다운로드 2.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 대성황 (3) - 고흥여중 밴드와 댄스 공연.jpg (756.5 KB) 다운로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고흥전통시장과 수제맥주 브루어리 일원에서 올해 세 번째 개최한 ‘고흥전통시장 별별야시장’에 2,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야시장은 전통시장 먹거리와 수제맥주,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 지역주민은 물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부산 등 타 지역에서 찾아온 가족 단위 방문객도 이어지면서 전통시장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새로운 야간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야시장에서는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갑오징어 구이를 비롯해 족발, 문어튀김, 동태전, 고기전, 닭꼬치, 타코, 소금빵, 김밥, 떡볶이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
고흥군은 앞으로 지역 특산물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추가 발굴하고 판매 메뉴를 더욱 다양화해 야시장만의 먹거리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문화공연도 야시장의 흥을 더했다. 28일에는 전라남도 장터유랑단과 연계해 버스킹 멜로딕스, 논다쏭밴드, 조선서커스 솟대쟁이패 등의 공연이 펼쳐져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29일에는 우주합창단이 친숙한 대중가요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고흥여중 학생들의 밴드와 댄스 공연이 이어져 젊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서울에서 고흥을 방문한 초등학교 유튜버(‘레타뇽’채널 운영)가 무대에 올라 노래를 선사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
지역 학생과 관광객이 함께 무대를 채우면서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야시장의 의미를 더했다.
고흥군은 이번 별별야시장의 성과를 바탕으로 9월부터 고흥전통시장 상인회와 남계 골목상점가가 함께 참여하는 ‘우주야시장’으로 확대 운영한다. ‘우주야시장’은 고흥의 대표 이미지인 ‘우주’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접목한 특색 있는 야간 콘텐츠로, 방문객의 동선을 고흥전통시장에서 남계 골목상점가까지 넓혀 두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야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향후 우주야시장은 오는 9월 18일~19일, 10월 30일~31일, 11월 13일~14일 각각 이틀간 개최한다.
특히 9월 18일과 10월 30일에는 드론쇼와 함께 운영해 ‘우주항공 중심도시 고흥’의 이미지를 살린 색다른 야간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11월 13일과 14일에는 고흥유자축제와 연계해 우주야시장을 운영함으로써 축제를 찾은 관광객의 발길을 고흥전통시장과 남계 골목상점가로 연결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군 경제산업과 관계자는 “이번 별별야시장은 상인과 지역주민, 학생,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전통시장이 먹고, 보고, 즐기며 머무르는 문화공간으로 변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9월부터는 고흥전통시장 상인회와 남계 골목상점가가 함께하는 우주야시장을 통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더욱 다양화하고, 드론쇼와 지역축제 등 고흥만의 콘텐츠를 연계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함께 활력을 찾는 고흥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리부서 기획실 연락처 061-830-5452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불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