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5월 6일 공동육아 나눔터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화분 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가족 간 소통과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체험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앞으로도 공동육아 나눔터를 중심으로 함께 돌보는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지방 활성화 사업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