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마련하는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여행’ 인데요.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교실을 벗어난 학생들이 오감을 열어 문화예술을 체험합니다.
특수분장, 미디어아트, 보컬과 드럼, 댄스.
디지털 드로잉과 감성글씨 클래스까지!
총 8개의 창의융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최정현 /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기획운영부 체험학습팀장 도내 127개교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공연과 체험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문화 · 예술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창의융합형으로 단순 관람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성을 높여 체험학습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학생들은 평상시 자신이 관심 있었던 문화예술 분야를 선택하고 활동에 참여하는데요.
단순히 보는 것이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하고, 표현하는 활동이라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김신우 / 여수아리울중 2학년 제 취미가 보컬인데요.
여기서 보컬을 전문적으로 배우니까 제 취미 실력을 좀 더 향상시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신청을 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요.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여행’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이 활짝 피어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