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나주 다도면, ‘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호 둘레길 환경정비 실시

이장협의회 등 40여 명 동참,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 및 홍보 캠페인 진행

나주 다도면, ‘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호 둘레길 환경정비 실시 - 환경 | 코리아NEWS
나주 다도면, ‘2026 나주 방문의 해’ 맞아 나주호 둘레길 환경정비 실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이장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사회단체 회원 40여 명 동참 전남 나주시 다도면(면장 유설희)은 나주호 둘레길 일원에서 ‘2026년 봄맞이 나주호 둘레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도면은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달 28일 시민들과 함께 나주호 둘레길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손님맞이 준비에 나선 것이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다도면 이장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 회원 및 공무원 등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날 참가자들은 나주호 둘레길 주변에 무단으로 투기 된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다도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정 나주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자 정화 활동과 더불어 생활 속 환경 정화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함께 펼쳤다.

유설희 다도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2026년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다도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오고 싶은 깨끗하고 친절한 다도의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