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로교회(목사 서현성)는 지난 19일, 이로동 관내 다자녀 가정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참치세트 40개를 기탁했다.
백년로교회는 2021년부터 매 분기마다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고려해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현성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로동 관계자는 “5년째 변함없이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