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에 학교와 배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한주, 즐거움 가득한 교육 현장 소식을 사진뉴스로 만나보시죠! 1.
광양 광영고, 캐나다 BCCA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 광영고등학교가 캐나다 BC Christian Academy(BCCA)와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학교는 문화교류와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을 확대하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 강화를 위한 언어교육 지원에도 협력할 계획입니다. 2.
진도서초 본·분교, 금성초, 군내북초, 3개교 공동 창의융합의 날 개최 진도서초등학교 본교와 분교, 금성초, 군내북초가 공동교육과정으로 ‘창의융합의 날’ 을 개최했습니다.
현장에는 로봇 소통 체험과 코딩, 디지털 예술, 메타버스 등 모두 13개 체험 부스가 마련됐고요.
학생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3.
해남 우수영중, 장애인식개선주간 운영 우수영중학교가 장애인식개선 주간을 운영했습니다.
각 학급에서는 장애인식 관련 드라마를 시청하고, n행시 짓기, 와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는데요.
학생들은 이 시간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거두고 배려와 공감의 중요성을 되새겼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무안도서관은 오는 10월까지 ‘도서관 1DAY 마당’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다양한 공예작품을 만들 수 있는데요.
프로그램 시작 2주 전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니까요.
관심있는 분들은 참여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 전남교육뉴스는 여기까집니다.
저는 다음 시간, 다시 찾아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