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옥곡면, 첫 여성단체 간담회 개최…현안 논의 및 소통 강화

49명의 여성단체 회원 참석, 시정 현안 및 2026년 주요 사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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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곡면, 첫 여성단체 간담회 개최…현안 논의 및 소통 강화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광양시 옥곡면은 지난 3월 5일 옥구슬건강문화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옥곡면 여성단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옥곡면에서 처음 열린 여성단체 간담회로, 새마을부녀회·생활개선회·농가주부모임 등 지역 여성단체 임원과 회원 49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옥곡면 주요 현안사업 ▲봄철 산불 예방 홍보 및 단속 강화 등 주요 시정 홍보 및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시정과 면정에 대한 질의와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옥곡면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면정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여성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국사봉철쭉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제안된 의견을 면정 운영에 반영해 여성친화도시 기반을 강화하고 여성단체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