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하이텍고등학교(교장 임윤석) 육상부 학생들이 경상북도도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 경기대회(26년 4월 19일~23일)’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학교 체육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에서 광양하이텍고 육상 선수들은 그 동안 연습한 기량을 발휘하며 금메달 3개라는 성과를 거뒀다.
서예지 선수(3학년)가 5.71m의 기록으로 여자 고등학교부 멀리뛰기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최지우 선수(2학년) 또한 57.11초의 기록으로 여자 고등학교부 400m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에 질세라 신입생인 이하은 선수(1학년)도 여자 고등학교부 멀리뛰기에서 5.61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추가하였다.
이는 선수 개개인의 노력과, 학교의 지원, 육상부 코치(장학수)의 세심한 지도가 어우러져 달성한 성과이다.
광양하이텍고등학교(교장 임윤석) 육상부는 필드와 트랙 경기 모두에서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명실상부 육상 명문고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광양하이텍고 임윤석 교장은 “최지우, 서예지, 이하은 세 선수가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 참여하여 이루어낸 소중한 경험이 선수들에게 단단한 자신감이 되어, 앞으로 마주할 수많은 도전 속에서 긍정적인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