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멘토와 멘티 간 결연을 통해 급식 현장 실무경험을 공유하고 소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팀별 활동 목표 설정 ▲마음 열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협력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단순한 업무 관계를 넘어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이 가능한 멘토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박준수 행정국장은 "멘토링을 통해 신규 업무 담당자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