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목포중앙고, 여학생 피구 리그대회서 '팀워크' 빛내

학생들 땀방울과 협동심으로 '스포츠 정신' 구현

목포중앙고, 여학생 피구 리그대회서 '팀워크' 빛내 - 교육 | 코리아NEWS
목포중앙고, 여학생 피구 리그대회서 '팀워크' 빛내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목포중앙고등학교(교장 이경현)는 ‘2026.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 학교스포츠클럽 주말리그대회(피구)’에 참가한 여학생들이 열정적인 경기와 뛰어난 팀워크를 선보이며 대회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된 가운데, 경기장에서는 학생들의 활기찬 응원과 함성이 이어지며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참가 학생들은 공 하나에 집중하며 빠르게 움직이고,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는 등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은 스포츠클럽 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었으며, 학생들은 함께 땀 흘리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갔다.

대회는 큰 사고나 부상 없이 안전하게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끝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 속에서 체육활동의 교육적 가치와 긍정적인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위해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교직원들의 노력 또한 더해져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