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남체육중학교, ‘제55회 전국소년체전’ 출정식 개최…선수단 111명 전국 무대 도전

전라남도교육청·체육회 관계자 대거 참석…5월 23일 부산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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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육중학교, ‘제55회 전국소년체전’ 출정식 개최…선수단 111명 전국 무대 도전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남체육중학교(교장 김경우)가 5월 7일 전남체육중학교 인의관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전라남도교육청을 대표하여 구용혁 체육건강과장, 무안교육지원청 김보훈교육장, 전라남도체육회 박용수 수석부회장, 무안군체육회 김판국 사무국장, 본교 나경희 학부모회장 등이 참석하여 선수단을 격려하였다.

전남체육중학교 대표선수단은 육상을 포함한 11개 종목에 출전한다.

선수단은 최예림 등 학생선수 85명과 정도현 감독, 황보문 운동부지도자 등 26명으로 구성되었다.

전남체육중학교 도약부 3학년 김민재 학생은 ‘학교를 대표해 참가하는 만큼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고,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로 소년체전의 소중한 의미를 마음에 담고 오겠습니다’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전남체육중학교 선수단 정도현 감독은 “출정식 슬로건처럼 우리 학생들이 잘해 왔고!

잘하고 있고!

잘할 것이다.”  라는 의지를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학생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은 이미 값진 성장의 과정"이라며, "전남의 이름을 걸고 전국 무대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기량을 펼치길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전남체육중학교 김경우 교장은 "전국소년체육대회 준비와 대회를 통해 선수 여러분이 한 단계 발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라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부산광역시와 인근 지역에서 열리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