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2026. 02. 07. 17:02

다압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어르신 22명 새출발

어르신 22명 참여, 안전교육과 책임감 다져 지역사회 활력 기대

발행: 2026. 02. 07. 17:02수정: 2026. 02. 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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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압면,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어르신 22명 새출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광양시 다압면은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사업의 취지와 역할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지난 4일 다압면사무소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다압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22명이 참석했으며, 대표자의 결의문 낭독을 통해 살기 좋은 다압면 조성을 위한 성실한 참여와 책임 있는 활동을 다짐했다.

행사와 함께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기본 근무 수칙 ▲활동 중 사고 예방 수칙 ▲동절기 건강관리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참여 어르신들이 현장 활동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숙지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압면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사회참여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공익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