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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반부패·청렴’ 실천 강화 ‘한뜻’… 공직문화 개선 나서

동구2026.09.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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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반부패·청렴’ 실천 강화 ‘한뜻’… 공직문화 개선 나서
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14
일 반부패
·
청렴 회의와 전 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잇달아 실시하며
,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먼저 구는 이날 구청 중회의실에서 황인호 동구청장 주재로
‘2026
년 제
3
차 반부패
·
청렴 회의

를 열고
,
부패 발생 요인을 줄이기 위한 분야별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
년도 반부패
·
청렴문화 확산 종합 추진계획
2
차 이행상황 점검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제 발표

대표 개선과제 선정 등이 진행됐으며
,
각 부서에서 발굴한 과
제를 공유하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구청 대회의실에서는 고위공직자와 신규임용자
,
승진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
년 반부패
·
청렴 교육

을 실시해 청렴에 대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겼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조재광 청렴 전문강사가 맡아

갑질 및 부패방지를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

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
최근 발생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반부패
·
청렴 정책과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이자 구민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요한 기준

이라며

일상적인 업무 하나하나에 청렴의 가치를 담아 공정하고 투명한 공
직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모든 직원이 함께 노력해 달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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