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동구, ‘신하누리길 조성사업’ 국비 13억 5천만 원 확보new
동동구2026.09.16 09:00
글자 크기

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7
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
환경
·
문화사업
)’
공모에
‘
신하누리길 조성사업
’
이 최종 선정돼 국비
13
억
5
천만 원을 확
보했다고
16
일 밝혔다
‘
신하누리길 조성사업
’
은 대청호 오백리길
5
구간 가운데 신하한터와 방축한터를 잇는
신
하동
34
번지 일원에 총연장
1.4
㎞
규모의 목재 보행로와 야자매트
(
깔개
)
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구간은 기존 대청호 오백리길 이용 시 도로를 따라 이동해야 하는 구간으로
,
차량 통행에 따른 보행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별도의 우회 탐방로를 조성해 탐방객의 보행 안전을
높이는 동시에
,
대청호 수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탐방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
신하누리길이 조성되면 인접한 신촌누리길
(2025
년 준공
)
과 행복누리길
(2018
년
준공
)
이 하나로 연결돼 총
4
㎞
규모의 순환형 탐방코스를 갖추게 되는 만큼
,
이를 활용해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대청호 관광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신하누리길이 완성되면 기존 신촌누리길과 행복누리길이 하나의
순환형 탐방경로로 이어져 대청호의 다양한 경관을 걸으며 즐길 수 있을 것
”
이라며
“
앞
으로도
대청호의 자연경관을 살린 탐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과 방문객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
(
구청장 황인호
)
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7
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
환경
·
문화사업
)’
공모에
‘
신하누리길 조성사업
’
이 최종 선정돼 국비
13
억
5
천만 원을 확
보했다고
16
일 밝혔다
‘
신하누리길 조성사업
’
은 대청호 오백리길
5
구간 가운데 신하한터와 방축한터를 잇는
신
하동
34
번지 일원에 총연장
1.4
㎞
규모의 목재 보행로와 야자매트
(
깔개
)
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구간은 기존 대청호 오백리길 이용 시 도로를 따라 이동해야 하는 구간으로
,
차량 통행에 따른 보행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별도의 우회 탐방로를 조성해 탐방객의 보행 안전을
높이는 동시에
,
대청호 수변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탐방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
신하누리길이 조성되면 인접한 신촌누리길
(2025
년 준공
)
과 행복누리길
(2018
년
준공
)
이 하나로 연결돼 총
4
㎞
규모의 순환형 탐방코스를 갖추게 되는 만큼
,
이를 활용해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대청호 관광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신하누리길이 완성되면 기존 신촌누리길과 행복누리길이 하나의
순환형 탐방경로로 이어져 대청호의 다양한 경관을 걸으며 즐길 수 있을 것
”
이라며
“
앞
으로도
대청호의 자연경관을 살린 탐방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주민과 방문객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
”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