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동구-주택관리공단,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 맞손
동동구2026.09.15 09:00
글자 크기

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15
일 주택관리공단 대전충남지사
(
지사장 김보성
)
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택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지역 내 임대주택의 관리비 체납정보를 활용해 위기가
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해 필요한 공적
·
민간 복지자원을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단지는
▲
천동휴먼시아
1
단지
▲
판암주공
3·4
단지
▲
삼성타운
1
단지
▲
산내주공
▲
낭
월다가온청
년주택 등 총
6
개 단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관리비 체납정보 제공 및 위기가구 발굴
▲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정보 공유
▲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중심으로 기관별 역할을 수행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관리비 체납은 경제적 어려움을 알리는 하나의 신호인 만큼
,
위기 징후를 놓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주택관리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연결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
”
고 말했다
(
구청장 황인호
)
는
15
일 주택관리공단 대전충남지사
(
지사장 김보성
)
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조기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택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지역 내 임대주택의 관리비 체납정보를 활용해 위기가
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해 필요한 공적
·
민간 복지자원을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단지는
▲
천동휴먼시아
1
단지
▲
판암주공
3·4
단지
▲
삼성타운
1
단지
▲
산내주공
▲
낭
월다가온청
년주택 등 총
6
개 단지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관리비 체납정보 제공 및 위기가구 발굴
▲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정보 공유
▲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중심으로 기관별 역할을 수행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
관리비 체납은 경제적 어려움을 알리는 하나의 신호인 만큼
,
위기 징후를 놓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먼저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
며
“
주택관리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연결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
”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