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026 중구 장애인 어울림 마라톤 대회’ 개최
중중구2026.11.0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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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 참여…태화강변에서 펼쳐진 희망의 동행
울산 중구장애인체육회(회장 김영길)가 11월 6일 오전 10시 20분 구 삼호교 야외상설무대 일원에서 ‘2026 중구 장애인 어울림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며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명일식 중구체육회장, 시·구의원,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 공연 △개회식 △기념 촬영 △달리기·걷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구 삼호교 야외상설무대 앞에서 출발해 십리대밭축구장 C구장, D구장을 거쳐 출발 지점으로 되돌아오는 1.5㎞ 구간(코스)을 함께 뛰거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완주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 등이 제공됐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어울림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장애인체육회(회장 김영길)가 11월 6일 오전 10시 20분 구 삼호교 야외상설무대 일원에서 ‘2026 중구 장애인 어울림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며 화합을 다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명일식 중구체육회장, 시·구의원,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 공연 △개회식 △기념 촬영 △달리기·걷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구 삼호교 야외상설무대 앞에서 출발해 십리대밭축구장 C구장, D구장을 거쳐 출발 지점으로 되돌아오는 1.5㎞ 구간(코스)을 함께 뛰거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완주자에게는 기념품과 간식 등이 제공됐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어울림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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