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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문화의전당, 2026년 제4기 문화강좌 수강회원 모집

중중구2026.11.0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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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중구문화의전당, 2026년 제4기 문화강좌 수강회원 모집
- 일반·전문 아카데미 강좌 82개 운영…첼로, 셔플댄스 강좌 신설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조옥임)이 2026년 제4기 문화강좌 수강회원을 모집한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오는 11월 23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음악 △미술 △문화 △무용 등 4개 분야의 일반강좌 76개와 전문 아카데미 강좌(아츠살롱) 6개 등 82개의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수강생의 수요(니즈)를 반영해 클래식 악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첼로’ 강좌, 리듬감을 익힐 수 있는 ‘셔플댄스’ 강좌를 새롭게 개설했다.
회원 모집 기간은 11월 9일부터 11월 17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900여 명이다.
중구 주민과 직전 학기 동일 강좌 수강생은 11월 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이틀 동안 우선 신청할 수 있으며, 신규 수강회원은 11월 1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선착순으로 수강회원을 모집하고, 정원 여유가 있는 강좌에 한해 11월 23일부터 11월 27일까지 추가로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수강료는 12주(3개월) 기준 일반강좌는 5만 5,000원, 전문 아카데미 강좌(아츠살롱)는 12만 원으로 중구 주민, 65세 이상 주민,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수강료를 20~50% 할인받을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artscenter.junggu.ulsan.kr)을 통해서 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중구문화의전당 1층 운영사무실에서 현장 접수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문화의전당(☎052-290-4000)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분기에는 첼로, 셔플댄스 등의 신규 강좌를 포함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과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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