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함월노인복지관, 함월문화제 ‘함월, 행복을 걷다’ 개최
중중구2026.10.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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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노인복지관(관장 서임량)이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10월 1일 오전 9시 30분 함월노인복지관 야외정원에서 어르신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월문화제 ‘함월, 행복을 걷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울산대학교 기린응원단의 응원(치어리딩)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기념식 순서에서는 축사, 걷기대회 구간(코스) 안내 및 준비운동, 출발 공연(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어서 진행된 걷기대회에서 참여자들은 복지관을 출발해 태화연을 거쳐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약 3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충전했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건강 상담 △미용 △먹거리 장터(푸드트럭)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지난 2016년 1월 개관한 함월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평생학습 과정과 사회활동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8월 기준 등록 회원 수는 7,000여 명, 하루 평균 이용객은 700여 명에 달한다.
서임량 함월노인복지관장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얼굴을 맞대고 웃으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울산대학교 기린응원단의 응원(치어리딩)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기념식 순서에서는 축사, 걷기대회 구간(코스) 안내 및 준비운동, 출발 공연(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어서 진행된 걷기대회에서 참여자들은 복지관을 출발해 태화연을 거쳐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는 약 3km 구간을 함께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충전했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 △건강 상담 △미용 △먹거리 장터(푸드트럭)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한편, 지난 2016년 1월 개관한 함월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을 위한 평생학습 과정과 사회활동 참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8월 기준 등록 회원 수는 7,000여 명, 하루 평균 이용객은 700여 명에 달한다.
서임량 함월노인복지관장은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얼굴을 맞대고 웃으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