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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삼성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펼쳐new

동동구2026.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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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삼성동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펼쳐new
대전 동구 삼성동 행정복지센터
(
동장 한인숙
)
는 지난
10
일 삼성동 새마을협의회
(
회장 윤
양혁
)
주관으로
‘
사랑의 집 고쳐주기
’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삼성동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대상 가구
3
곳을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창들
(
섀시
),
문틀 등을 교체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특히
,
이번 행사에는 보조금 외에 협의회원들의 자부담이 보태져
,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
윤양혁 삼성동 새마을협의회장은
“
이번 봉사활동이 주거환경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며
“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
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
고 말했다
한인숙 삼성동장은
“
지역사회를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
드린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
회와 협력해 살기 좋은 삼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
”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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