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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상위 ‘A등급’ 선정

동구2026.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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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7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상위 ‘A등급’ 선정
대전 동구
(
구청장 황인호
)
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7
년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개평가에서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최상위인
‘A
등급

에 선정됐
다고
11
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은 주택과 건물 등에 태양광
·
태양열
·
지열 등 다양한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
전기요금과 난방비 등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
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173
개 공동사업체
(
컨소시엄
)
가 참여했으며
,
구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사업계획과 에너
지 자립을 위한 추진 역량 등을 인정받아 상위
10%
에 해당하는
17
개 최우수 공동사업체
(
컨소시엄
)
에 이름을 올렸다
평가 결과에 따라 국비 지원 비율은

A
등급
92.2%

B
등급
69.2%

C
등급
50.7%

D
등급
36.9%

E
등급
27.7%
로 차등 적용되며
,
최상위
A
등급을 받은 구는 국비
12

2
천만 원을 확
보하게 됐다
구는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2027
년 관내 주택과 건물 등 총
324
개소를 대상으로

태양광
260
개소

태양열
48
개소

지열
16
개소의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여건에 맞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꾸준히 준비해 온 노력이 최상위
A
등급이라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진 것

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들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이용을 확대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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