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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원 제주 이전 제안
제제주특별자치도2026.09.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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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원 제주 이전 제안](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u58p7ht000bf8749h80nvoc.webp)
❏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17일 서울 강남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을 찾아 이승재 원장에게 본원의 제주 이전을 담은 유치 제안서를 전달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의 핵심 유치 대상 기관을 상대로 제주도가 직접 이전을 공식 제안한 것이다.
❏ 위 지사는 제주가 가진 에너지 실증 기반과 에너지기술평가원의 과제 기획·평가·성과관리 기능을 연결해 국가 에너지 대전환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 재생에너지와 수소, 에너지저장장치, 히트펌프 등의 현장 운영 자료를 연구개발(R&D)에 반영하면 기술이 실제 현장에 적용되고 사업화되는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 이승재 원장은 위 지사의 설명을 경청한 뒤 제주를 재생에너지 전환과 실증이 활발한 지역으로 평가하고, 실증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 수용성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전국 단위 연구개발 평가·관리 업무 특성상 접근성 등을 고려할 필요도 있다고 설명했다.
❏ 이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주도는 제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청사와 부지를 검토한다.
❍ 이전하는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거·교육·교통 등 정착 지원 방안과 전국 단위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방안도 기관과 함께 협의할 계획이다.
❏ 정부가 올해 4분기 공공기관 이전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만큼, 제주도는 관계 부처에 에너지기술평가원 본원의 제주 이전 필요성을 설명하며 유치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 위성곤 지사는 “제주는 태양광과 풍력, 수소, 전기차 전력 활용, 히트펌프 등 다양한 에너지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시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함께 이러한 경험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표준으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의 핵심 유치 대상 기관을 상대로 제주도가 직접 이전을 공식 제안한 것이다.
❏ 위 지사는 제주가 가진 에너지 실증 기반과 에너지기술평가원의 과제 기획·평가·성과관리 기능을 연결해 국가 에너지 대전환의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 재생에너지와 수소, 에너지저장장치, 히트펌프 등의 현장 운영 자료를 연구개발(R&D)에 반영하면 기술이 실제 현장에 적용되고 사업화되는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 이승재 원장은 위 지사의 설명을 경청한 뒤 제주를 재생에너지 전환과 실증이 활발한 지역으로 평가하고, 실증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민 수용성 측면에서도 강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전국 단위 연구개발 평가·관리 업무 특성상 접근성 등을 고려할 필요도 있다고 설명했다.
❏ 이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제주도는 제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청사와 부지를 검토한다.
❍ 이전하는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거·교육·교통 등 정착 지원 방안과 전국 단위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방안도 기관과 함께 협의할 계획이다.
❏ 정부가 올해 4분기 공공기관 이전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만큼, 제주도는 관계 부처에 에너지기술평가원 본원의 제주 이전 필요성을 설명하며 유치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 위성곤 지사는 “제주는 태양광과 풍력, 수소, 전기차 전력 활용, 히트펌프 등 다양한 에너지 기술을 실제 현장에서 시험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함께 이러한 경험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표준으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